[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여자양궁, 벨라루스 꺾고 결승 진출…올림픽 9연패 코앞
한국 여자양궁이 올림픽 단체전 9연패의 위업 달성까지 '1승'만을 남겨뒀다.
강채영(25·현대모비스), 장민희(22·인천대), 안산(20·광주여대)로 이뤄진 여자 대표팀은 25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단체전 준결승전에서 카리나 지오민스카야, 카리나 카즐루스카야, 한나 마루사바로 팀을 꾸린 벨라루스를 5-1(54-52 57-51 53-53)로 제압했다.
power@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