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에너지 기술 기업 한국지멘스에너지는 심승택(57)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임 심 대표는 산업자원부와 2015년 SK수펙스추구협의회 글로벌성장지원, SK그룹 에너지신산업추진단, 2018년에는 SK E&S에서 25년 이상 경력을 쌓은 에너지 전문가다.
심 대표는 “지멘스에너지가 축적해 온 세계 최고의 기술과 포트폴리오로 한국 정부와 기업이 지향하는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peopl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