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다음달 베트남과 싱가포르를 방문할 수 있다고 로이터가 소식통을 인용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해리스 대통령의 이들 국가 방문 의제엔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해리스 부통령은 미국으로 넘어오는 불법 이민자 문제와 관련해 멕시코와 과테말라는 최근 방문했다.
이들 국가 순방에선 경제 발전, 식량 불안정, 여성 등의 문제에 집중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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