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최근 대외협력실장이자 AI교양학 김영숙 교수가 대학발전기금으로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김 교수는 “최첨단 교육시설과 기자재 확충으로 최고의 보건의료전문직업인 양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발전기금 기부 취지를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연구학술활동지원, 교육지원, 장학금 지급, 캠퍼스 환경개선, 50주년 기념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남성희 총장은 “보건의료·산업 혁신을 선도하는 행복가치 실현대학으로서 국가의 발전과 인류 공영에 기여하는 미래인재 양성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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