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는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의 7월 가동결과를 30일 발표했다.
발전소 가동 기간인 33일간 대기배출물질 수치는 먼지 8%, 질소산화물 31%, 염화수소 8%, 일산화탄소 15%이다.
나주시민들이 가장 우려하는 대기배출물질인 다이옥신의 경우 지난 19일 발표에 따르면 2021년도 상반기 다이옥신 배출농도는 0.001ng-TEQ/Sm3 이 측정돼 배출 허용기준 대비 1% 수준으로 발전소를 계속 가동해도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없는 수준이라고 한난은 밝혔다.
한난은 내달 1일부터 SRF 발전설비 계획예방정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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