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 협력 방안 등 집중 논의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구윤철 국무조정실장(장관)이 3일부터 8일까지 5박 6일간 콜롬비아를 방문한다.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내년 한국·콜롬비아 수교 60주년을 앞두고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공적개발원조(ODA) 협력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된다.
이번 방문에는 외교부·방위사업청 관계자가 동행하며, 방위산업 관련 협의도 이뤄질 예정이다.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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