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군산 사나이’ 주흥철(40)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3승을 거두었다. 2007년에 투어에 데뷔한 주흥철은 8년이 지난 2014년 군산CC오픈에서 첫 우승을 했다.
주흥철은 2016년에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2승을 챙겼다. 군산CC에서 2승을 거둔 주흥철은 ‘군산 사나이’라는 애칭도 얻었다.주흥철의 올 시즌 퍼포먼스는 드라이버 샷 비거리가 261.24야드(130위)로 하위권이지만, 페어웨이 정확성은 85%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그린 적중률은 62.22%로 109위, 평균 타수는 72.45타로 38위에 올라 있다.주흥철의 드라이버 샷 스윙을 개막전이 열린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촬영했다. 주흥철은 백스윙에서 다운스윙으로 전환하는 동작에서 허리를 중심으로 한 몸통 회전이 이뤄진 스윙을 가지고 있다. [촬영, 편집=박건태 기자]
sports@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