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마사회 경주마 닉스고(Knicks Go·사진속 오른쪽 4번마)가 미국 휘트니 스테이크스 경주에서 우승했다.
닉스고는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새러토가 스프링스의 새러토가 레이스 코스에서 열린 휘트니 스테이크스 경주에서 2위마에 4.5마신 차로 앞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로써 닉스고는 7월 코너스커 핸디캡 경주에 이어 8월에도 우승 소식을 전했고 브리더스컵 클래식 경주 출전 자격도 확보했다. 올해 브리더스컵 클래식은 11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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