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연구재단은 16일자로 문화융복합단장에 충북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김미혜(사진) 교수를 선임했다.
김미혜 단장은 한국연구재단 문화융복합단 소관 심리과학, 생활과학, 예술학, 체육학, 문헌정보학, 여성학, 융복합, 학제간 분야 ▷연구 동향조사 및 기획 ▷과제평가 ▷지원과제 관련 통계 및 성과관리 ▷우수성과 발굴 등 성과활용 촉진 ▷대외협력 업무에 관한 사항 등에 관한 업무를 2년간 수행하게 된다.
nbgkoo@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