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울원전 3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급)가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했다.
22일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한울 3호기는 지난 19일 발전을 재개해 전날 오후 10시 50분께 100% 출력에 도달했다.
한울 3호기는 지난 4월 20일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가 연료교체 등 각종 설비점검을 수행했다.
한울본부 관계자는 “한울원전 3호기는 총 3885일에 걸친 8주기 연속 무고장 운전 이후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발전설비의 신뢰성을 향상시켰다”며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 수검으로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