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에 거주하는 청년의 주거 문제 해결을 도와주는 ‘수원청년 휴먼 홈즈 매니저’가 오는 23일부터 활동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수원청년 휴먼 홈즈 매니저 2명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내 주거복지지원센터에 상주하며 청년들에게 주거 관련 지원 정보(공공임대주택·대출 등)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상담을 해준다. 오는 11월 30일까지 활동한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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