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신청사 건립에 대한 시민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시민상상단’을 모집한다.
20일 대구시에 따르면 시민상상단에는 시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오는 23일부터 9월 3일까지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을 받아 총 30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정결과는 9월 8일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 선발자에 한해 개별 통보한다.
선정된 상상단은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신청사 비전과 가치, 시민에게 꼭 필요한 기능과 시설 등을 토론하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시는 상상단 활동을 통해 발굴한 시민 의견을 신청사 설계공모운영위원회 심의 등 국제설계공모 준비 과정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김충한 대구시 미래공간개발본부장은 “신청사 시민상상단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며 “앞으로도 언제든 편안하게 신청사에 대한 시민의 목소리를 들려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