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국민권익위원회는 23일 국민의힘과 정의당, 국민의당, 열린민주당, 기본소득당, 시대전환 등 비교섭단체 5개 정당 소속 국회의원과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부동산거래 전수조사 결과, 국민의힘 12명, 열린민주당 1명의 부동산거래·보유 과정에서 법령 위반 의혹 소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권익위 특별조사단은 이날 이 같은 결과를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특수본)에 송부했다.
shind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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