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아파트 브랜드 ‘e편한세상’이 독일 2021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개 부문에서 본상인 위너(WINNER)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수상 부문은 ‘브랜드 디자인&아이덴티티’와 ‘앱스(Apps)’다.
e편한세상은 지난해 런칭 20주년을 맞아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 새로운 브랜드 디자인 결과물이 ‘브랜드 디자인&아이덴티티’ 본상을 수상한 것이다.
20년간 e편한세상의 대표적인 상징이었던 구름 심볼을 더욱 선명하고 대담하게 개선했다.
e편한세상 스마트홈 앱은 ‘앱스’ 본상을 받았다. 고객 관점에서 편리하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구현한 것이 호평을 받았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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