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0시부터 적용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케이뱅크가 정기예금 금리를 인상한다.
케이뱅크는 26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인상 발표에 따라 예금 상품의 금리를 0.2%포인트(p) 인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케이뱅크 정기예금 상품인 '코드K 정기예금'의 금리는 가입기간 전 구간에서 0.2%p씩 올라 최대 1.5%(36개월 이상)로 운영된다.
인상된 금리는 28일 0시부터 적용된다.
'코드K 정기예금'은 카드 실적이나 급여 이체 등 우대조건이 따로 없는 상품이다. 가입기간에 따라서만 금리가 다르게 책정되며, 가입 금액에는 한도 제한이 없다.
케이뱅크 관계자는"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예금상품 이용 고객들이 보다 빠르게 금리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예금금리 인상을 단행했다"며 "이와 함께 케이뱅크는 중저신용자와 MZ세대 등을 대상으로 한 실수요 기반 대출 확대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nature68@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