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서울 금천구청 공무원들이 술을 먹은 뒤 여직원을 불러내 성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서울 금천경찰서에 따르면 금천구청 직원 2명을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특수준강제추행)로 구속 송치했다.
범행 당시 사건 현장에 있었던 또 다른 직원 1명도 이들의 범행을 방조한 혐의로 함께 구속 송치됐다. 피의자들은 피해 여성보다 상급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금천구는 경찰이 고소장을 접수한 뒤 통보한 지난달 2일에야 범행을 인지하고 이들 3명을 직위해제했다.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