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 통해 유튜브 콘텐츠도 공개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장을 범죄피해 위기아동들의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0일 밝혔다.
표 소장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올해부터 경찰청과 함께 가정폭력, 아동학대, 학교폭력 등 범죄피해를 당한 아동을 긴급 지원하는 캠페인과 관련해 활발한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 아동범죄에 대해 아동과 직접 소통하며 아동을 보호할 수 있는 대안을 논의해 보는 아동범죄 유튜브 콘텐츠 제작에도 참여해, 9월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표 소장은 “범죄피해는 누구나 당할 수 있으며, 그중 가장 취약한 존재는 어린이”라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홍보대사 활동이 범죄피해 아동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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