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시(시장 윤화섭) 상하수도사업소는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인 단원구 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 음용이 가능한 수돗물을 종이팩에 담은 ‘상록수(水)’를 무료로 제공하는 자판기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민들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백신예방접종센터 근무자들이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실시됐다.
올해 1월부터 코로나치료전문병원인 세화병원(상록구 본오동 소재)에 입원한 코로나 환자들을 위해 비상급수용 1.8ℓ짜리 상록水 1만7000병을 지원해 오고 있다.
fob140@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