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이 대학 및 지자체, 시민단체와 손잡고 도시재생에 나선다.
포스코건설은 30일 부산시 부산진구청, 주거개선 봉사단체 한국해비타트, 서울여대, 한양대, 부산대와 부산시 부산진구 밭개마을을 지원하기 위한 ‘2021 도시혁신스쿨 in 부산’ 사업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지난해부터 국토부가 추진 중인 취약주민 지원사업인 ‘새뜰마을사업’에 함께 참여해 경기도 의정부시 신흥마을, 전북 전주시 도토리마을 대상 공동 빨래방 설치, 어르신 쉼터, 마을 경관개선을 위한 빗물을 활용한 담장 정원 등을 지원했다. 한성희 포스코건설 사장은 “이번 사업은 향후 도시재생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세대에게 체험형 학습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고 말했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