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일본 집권 자민당 총재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총리가 오는 29일 예정된 총재 선거에 입후보하지 않기로 했다.
연일 지지율 최저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총리 사임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3일 NHK에 따르면 스가 총리는 이날 열린 자민당 임시 임원 회의에서 이번 총재 선거에 나서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따라 스가 총리는 이달 말 총재 임기 만료에 맞춰 총리를 사임할 것으로 보인다.
soo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