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중구청장 서양호)는 동국대학교(총장 윤성이)와 함께 서울시 ‘캠퍼스타운(종합형)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4년간 최대 95억 원을 지원받는다고 3일 밝혔다.
캠퍼스타운 종합형 사업은 청년창업을 중심으로 주거·문화·상권·지역협력의 종합적인 활력 증진을 위한 사업이다. 자치구-대학 협업으로 청년 창업을 육성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취지로 2022년부터 4년간 운영된다.
이번 공모에는 서울 소재 54개 대학 중 종합형 사업에 동국대 포함 4개 대학이 선정됐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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