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대표 윤요섭)이 3300W의 초고화력을 모든 화구에 적용한 ‘올파워 인덕션’(사진)을 새로 출시했다. 올파워 인덕션은 화구 3개가 적용됐다. 인덕션 핵심부품인 IH코일을 기존 원형에서 사각형의 ‘풀 인덕션코일’로 전면 적용해 사각지대 없이 3개의 화구 모두 강한 화력을 제공한다. 좌측 위·아래 위치한 2개의 화구는 화구 간 경계를 없애고, 연결해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이를 통해 플렉스냄비, 넓은 프라이팬 등 대용량 조리기구를 사용할 수 있다고 SK매직은 밝혔다. 조작법은 터치·슬라이드·퀵터치 3가지 방식으로 구성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도현정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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