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급 시기 10일 앞당겨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오는 추석을 맞아 중소협력사를 대상으로 정산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정산금 규모는 총 800억으로, 지급 대상자는 상품과 물류 등을 거래하는 150여개 업체다.
BGF리테일은 정산금 조기 지급 외에도 꾸준한 투자를 바탕으로 협력사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상생 프로그램들도 운영하고 있다. 130억원 규모 상생펀드 기금 조성, 협력사 역량 및 성과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구매 상담 확대를 통한 판로 개척 지원 등이 대표적이다.
진영호 BGF리테일 상품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비즈니스 이해관계자들과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inn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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