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KDB생명은 추석 명절을 맞아 서울시 중구 보건소 내 코로나19 대응 의료진 및 자원 봉사자 320명에게 명절 선물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추석 명절에도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의료진과 자원 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음식 지원 사업도 진행했다. 지난해부터 용산구청과 함께 진행해온 명절 음식 지원 사업은 추석 명절을 홀로 보내는 소외 계층에게 풍성한 추석 음식을 제공한다. 이번에는 서울 용산구 내 저소득 및 장애인 가구 130가정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KDB생명 관계자는 “주말과 휴일도 반납하고 코로나19 방역의 최전선에서 불철주야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과 자원 봉사자 분들의 희생 덕분에 온 국민이 안전하게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는만큼, 이번 지원을 계기로 의료진의 노고와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지역 사회에도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kwater@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