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청 카누팀이 지난 2일 경남 고성군에서 열린 제38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대회 첫날인 3일에는 한솔희 선수가 여자일반부 C-1 200M 종목에서 은메달(1분51초086)을 따내며 쾌조의 시작을 알렸다. 5일에는 주희 선수가 여자일반부 C-1 500M 종목에서 은메달(2분59초559)을 목에 걸면서 속초시청 카누팀은 총 2개의 은메달을 획득했다.
속초시 관계자는“제102회 전국체전에서도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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