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가수 윤하가 코로나19 사태 종식을 기원했다.
지난 9일 윤하는 자신의 SNS에 "안전한 가수가 된 기념"이라며 코로나19 예방접종 증명서 사진을 올렸다.
윤하는 이날 화이자 백신을 접종했다며 "마음 놓고 공연장에서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제 직업 좀 돌려주세요"라고 염원했다.
윤하는 지난달 단독 콘서트 '마인드셋'을 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되면서 취소했다.
kwy@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