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2년간의 열애를 끝냈다.
10일 박규리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꽃은 박규리가 최근 송자호와 결별했다고 밝혔다.
다만 결별 사유는 '개인적인 일'이라며 언급을 꺼렸다.
박규리와 송자호는 2019년 10월 공식 연인 사이를 인정했다.
전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자인 송자호는 미술품 공유 기업 피카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송자호는 지난 6월엔 서울 강남구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추돌사고를 낸 뒤 역주행한 혐의로 입건되는 물의를 일으켰다. 당시 송자호는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규리는 지난 5월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다 방역지침 위반 논란이 제기되자 소속사를 통해 사과했다.
kwy@heraldcorp.com
![‘1300원 되면 달러 사야지’ 이 투자 전략은 잘못됐다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rcv.YNA.20261001.PYH2026100103030001300_T1.jpg?type=h&h=240)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