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 안산시는 제3차 안산시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500억 원이며, 이달 9일부터 융자 지원금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접수를 받는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체는 협약은행의 자금으로 융자를 받고, 중소기업육성자금의 은행 이자율 대비 1.5~1.8%에 해당되는 이자 차액을 안산시로부터 보전 받을 수 있다.
올해 안산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규모는 총 1600억원이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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