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이재명 캠프 김남준 대변인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성남 대장동 논란을 한마디로 정리했다.
김 대변인은 ‘잣대를 들이대려면 똑같이 해야지요?’라는 글을 통해 “이재명 후보에게 들이댄 잣대대로 보자면, 화천대유 논란의 진실은 '야당 게이트' 이자 전직 '검찰-법조기자'의 '이권 카르텔' 입니다”고 했다.
그는 “이제 이재명 후보를 어떻게든 음해해보려는 저질 꼼수는 그만 두십시오.그리고 장기표 전 후보 등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들은 빨리 사과하십시오. 마지막 기회입니다. 더이상 말로 하지 않습니다”고 일갈했다.
fob14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