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이재명 캠프 김남준 대변인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성남 대장동 논란을 한마디로 정리했다.
김 대변인은 ‘잣대를 들이대려면 똑같이 해야지요?’라는 글을 통해 “이재명 후보에게 들이댄 잣대대로 보자면, 화천대유 논란의 진실은 '야당 게이트' 이자 전직 '검찰-법조기자'의 '이권 카르텔' 입니다”고 했다.
그는 “이제 이재명 후보를 어떻게든 음해해보려는 저질 꼼수는 그만 두십시오.그리고 장기표 전 후보 등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들은 빨리 사과하십시오. 마지막 기회입니다. 더이상 말로 하지 않습니다”고 일갈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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