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K팝 4세대’ 대표 에스파(aespa)가 첫 미니앨범으로 다음 달 돌아온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에스파가 내달 5일 첫 미니앨범 ‘새비지(Savage)’로 전격 컴백한다고 16일 밝혔다.
에스파의 첫 번째 미니앨범 ‘새비지’는 동명의 타이틀 곡 ‘새비지’를 비롯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이번 앨범은 에스파가 작년 11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피지컬 앨범이다. 에스파는 앞서 데뷔곡 ‘블랙 맘바(Black Mamba)’와 싱글 ‘넥스트 레벨(Next Level)’로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 수 1억 뷰 달성, 국내외 음원차트 1위 등극 및 롱런 인기를 이어가는 등 눈부신 성과를 보여줬다.
에스파는 아바타와 함께 하는 독보적인 세계관으로 ‘메타버스 걸그룹’으라 불리며 게임, 뷰티, 의류, 금융, 통신 등 다양한 업종의 광고 모델로 발탁돼 광고계 블루칩으로도 급부상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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