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는 신임 서울시지부 여성회장에 최재숙 가나미디어그룹 대표가 임명됐다고 15일 밝혔다.
최재숙 신임 여성회장은 “대한민국이 국제사회를 위한 중심축 역할을 할 수 있도록 20만명이 넘는 서울시지부 여성 회원들과 소통하겠다”며 “한국자유총연맹이 유엔에 가입된 NGO 단체로서 평화통일 사업에 역량을 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peopl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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