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고 논밭의 곡식을 거두기 시작한다는 추분(秋分)인 23일, 1,400m의 소백산 고원에 황금빛 실새풀이 넘실대고 있다.
가을은 언제 어디까지 왔는지 추석 연휴 동안 산과 들에서 고운 가을색이 내려 앉았다.
비구름이 지나고 쾌청한 가을 하늘이 돋보였던 지난 추석 연휴 기간 소백산을 찾아온 탐방객들은 비로봉, 희방폭포, 부석사 등에서 바짝 다가온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사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