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2일(현지시간) 다린 리차드 닐 미국 하원 세입위원회 위원장과 화상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 여 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한미 양국이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에 있어 핵심 파트너”라며 “반도체, 배터리 등 우리기업의 대미 투자에 대한 비차별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해달라”고 요청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oskymo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