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0억 모집에 296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KB금융지주가 신종자본증권 수요예측서 흥행에 성공했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B금융지주는 5년 콜옵션을 조건으로 2000억원 모집에 2360억원, 10년 콜옵션을 조건으로 500억원 모집에 600억원을 받아 총 2500억원 모집에 296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KB금융지주는 5년 콜옵션에 3~3.6%, 10년 콜옵션에 3.2~3.8%의 절대금리를 제시해 5년은 3.57%, 10년은 3.77%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다음달 8일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할 예정인 KB금융지주는 최대 3700억원의 증액발행은 어렵게 됐다.
number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