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해양수산부는 전북 새만금 산업단지 등에서 발생하는 항만물동량을 처리하고자 새만금 신항에 부두 2선석을 조성하는 ‘새만금 신항 접안시설(1단계) 축조공사'를 30일 발주했다. 이는 2025년까지 총 2416억원을 투자해 최대 5만t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잡화부두 2선석과 접속호안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해수부는 올해 12월 입찰공고와 내년 2월 현장 설명회 등을 거쳐 내년 하반기에 착공을 추진할 계획이다.
peopl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