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들의 자립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 강소농(强小農) 농촌체험 현장 컨설팅’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수원지역 강소농(强小農) 4농가(농업인 4명)를 대상으로 한 이번 컨설팅은 전문가가 희망 농가를 찾아가 ‘농촌체험’ 사업 추진 방법과 노하우를 알려준다.
안문태 농산어촌체험 프로그램개발연구소장이 30일·10월 1일 2회(농가별 2시간)에 걸쳐 제철 과일, 새싹채소 등을 재배하는 농가를 방문해 컨설팅을 진행한다. 안문태 소장은 ▷‘농촌체험’ 사업 성공 사례 ▷농촌체험 아이디어 발굴 방법(경관 활용, 젊은 세대 공략, 놀이형 프로그램 개발 등) ▷농촌체험 마케팅 전략 등을 알려준다.
농가별 맞춤형 사업 발굴 노하우를 알려주고, 농가 소득 증대·경영능력 향상 방안을 컨설팅해준다.
fob140@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