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4일 오후 1시께 전남 여수시 돌산읍의 한 관광시설 짚라인에 30대 남성 A씨가 매달렸다가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40여분만에 구조됐다.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짚라인에 매달려 내려가던 중 갑자기 도르래가 걸려 멈춰서면서 약 6m 높이에서 매달렸다가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돼 귀가했다.
경찰은 도드래 고장은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arkds@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