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오는 11일부터 온라인으로 구직자와 구인기업을 연결하기 위한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온라인(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오는 29일까지 3주간 전용 홈페이지 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이력서 지원부터 면접까지 모든 과정이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구직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기업의 구인정보를 탐색하고 이력서를 제출하며, 화상면접을 통해 기업 인사담당자와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지원부터 면접까지 한 자리에서 마칠 수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30여개 기업이 참여해 청년, 중·장년 구직자를 채용할 예정이 다. 이진용 기자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