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대는 지난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라팍)에서 수시 지원자를 위한 입학상담 프로그램인 '대구대학교의 날' 행사를 열었다.
행사장에서는 수험생 및 학부모 1000여명이 참가해 학과(부)별 맞춤형 밀착 상담과 함께 진로·전공 상담 등 대입 정보를 안내받았다.
또 별도로 마련된 학과존 부스에서는 단과대학 및 학과(부)의 강점을 집중홍보하면서 지원자와 친밀감도 형성했다.
수험생들은 경기 티켓 수령과 함께 '두두를 찾아라' 이벤트, 대구대 퀴즈 경품 추첨 등에 참여했다.
이날 라이온즈의 홈경기에 앞서 대구대 스포츠레저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이설화·박이슬 소프트볼 선수가 시구와 시포를 맡았고 김상호 총장은 시타를 했다.
최성규 대구대 특임부총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수시모집에 지원한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대학 입학을 위한 심층 상담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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