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경기 여주경찰서는 타인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국민지원금을 가로챈 혐의(컴퓨터 등 사용사기)로 사회복무요원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자신이 근무하는 여주시의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주민 B씨의 개인정보를 빼내 국민지원금 9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달 초 피해자 신고를 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를 살펴본 뒤 A씨를 불러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23@heraldcorp.com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