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중단
중저신용자 대상 상품만 유지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카카오뱅크가 8일부터 고신용자 대상 신용대출과 전월세보증금 대출 등을 전면 중단한다고 7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8일부터 연말까지 고신용 신용대출과 직장인 사잇돌대출, 일반 전월세보증금 신규 대출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청년전월세보증금 대출 상품은 일일 신규 신청 건수를 제한해서 이뤄지며, 추이에 따라 신청 가능 건수가 변동된다.
중금리 대출은 기존과 동일하게 이뤄진다. 중신용대출, 중신용플러스대출, 햇살론 등 중저신용 고객을 위한 대출상품과 개인사업자 대출이 해당된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일부 대출 상품의 신규 대출 중단은 가계대출 관리 차원이며, 카카오뱅크는 대출 증가속도를 고려하여 추가 조치를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nature6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