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용 카나비스 민간 인증기관인 한국디스펜서리는 강성석(사진 오른쪽) 대표이사가 인도네시아 헌법재판소에 전문가 자격으로 출석해 ‘의료용 대마’ 관련 증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강 대표는 이날 난치성 질환을 지닌 아이를 둔 3명의 어머니가 의료용 대마 처방을 위해 2020년 인도네시아 헌법재판소에 낸 헌법소원과 관련해 온라인 화상을 통해 “한국 역시 많은 환자, 환자 가족이 마약법으로 기소당했으며 국회를 통해 관련법을 개정했다”고 증언했다.
peopl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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