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X 뉴스 등 미국 언론, 콜린 파월 전 국무장관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합병증 사망 소식 전해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흑인 최초로 미국 합참의장과 국무장관을 지낸 콜린 파월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FOX 뉴스 등 미국 언론은 18일(현지시간) 파월 전 장관이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합병증으로 눈을 감았다고 보도했다.
자메이카계 흑인 혈통으로 뉴욕에서 출생한 파월 전 장관은 조지 H.W. 부시(아버지 부시) 공화당 행정부 시절인 1989년 흑인 최초로 합참의장에 올랐다.
또한 조지 W. 부시 대통령 때인 2001년에는 역시 흑인 최초로 국무장관으로 기용됐다.
raw@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