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는 치즈를 즐기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는 ‘2021 치즈 페어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는 ‘찐한 치즈에 녹아 들다’라는 의미를 담은 ‘멜팅 치즈(Melting Cheese)’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체다, 에멘탈, 고다, 까망베르 등 각각의 개성이 뚜렷한 치즈들을 활용해 다채로운 맛과 풍미를 담았다.
특히 소시지나 로제 소스 등 치즈와 좋은 조합을 이루는 재료들을 적절히 활용해 치즈 고유의 매력을 더욱 살린 것이 특징이다.
주요 제품은 ▷폭신한 빵에 체다, 에멘탈, 고다, 까망베르 등 네 가지 치즈를 듬뿍 담아낸 ‘콰트로치즈 몰빵’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치즈볼 속에 고소한 풍미의 모짜렐라 치즈를 넣은 ‘겉바속쫀 모짜치즈볼’ ▷쫀득한 빵 속에 까망베르 치즈를 콕콕 박아 실제 까망베르 치즈를 연상케하는 ‘까망있어보자, 치즈야 빵이야?’ ▷소시지와 치즈, 로제 소스가 조화로운 내용물을 고소하고 부드러운 치즈빵 속에 채워 넣은 ‘치즈에 빠진 로제’ ▷쫄깃한 치즈스틱에 크림치즈와 퐁듀치즈크림을 듬뿍 담은 ‘고소한 크림치즈스틱’ 등이다. 한희라 기자
hanir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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