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극작가협회와 공연기획사 ㈜DPS컴퍼니가 공연계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선욱현 한국 극작가 협회 이사장(사진 왼쪽)과 DPS컴퍼니 노희순 대표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오는 12월 9~11일 열리는 ‘극작엑스포’를 시작으로 공연 분야에서 전방위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극작가협회는 1971년에 창립된 극작가 단체며, DPS컴퍼니는 연극 ‘운빨로맨스’를 제작한 문화예술 콘텐츠 제작·기획·마케팅사다.


peopl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