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공간 환경개선사업 지원”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현대자동차㈜울산공장 여직원회(회장 정호진)는 25일 울산시 중구 사단법인 장애인부모회 울산지사(대표 이혜경)를 방문해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공간 환경개선사업 지원비용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금은 발달장애인 부모들이 좋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교육용 탁자, 의자, 빔프로젝트 등 각종 교육비품 구입에 쓰인다.
앞서 현대차 울산공장 여직원회는 뇌출혈·암·급성호흡부전 등으로 투병중인 직장동료와 미혼모의 집 ‘물푸레’ 등 울산지역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을 지원해왔다.
hmd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