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증산교에서 택시 추락
기사 중상·병원 이송…“향후 음주 여부 등 조사”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70대 기사가 운전하던 택시가 서울 서대문구의 한 다리에서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28일 오전 7시46분께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증산교에서 운행 중이던 택시가 다리 아래 풀숲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택시기사 A(71) 씨가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기사의 음주 여부 등을 포함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raw@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