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엔남구 관광가이드북’ 제작
남구청 홈페이지에 ‘e-book’ 게시
[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초행길도 어려움없이 다닐 수 있도록 꼭 필요하고 다양한 관광정보를 수록한 ‘남구를 걷다’ 관광안내지도 및 ‘#부산엔남구 관광가이드북’ 를 제작했다고 1일 밝혔다.
가이드북은 관내 초등학교에서 ‘내고장 알기’ 수업자료로 활용하기 쉽게 주요 관광 콘텐츠를 테마별로 묶어 사진 및 간략한 소개로 구성했고 관광지도는 참여형 관광을 유도하기 위해 테마길 모바일 스탬프투어 코스별로 구성,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도모했다.
부산 남구는 관광안내지도와 가이드북을 부산시 내 관광안내소 및 초등학교에 배포하고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남구청 홈페이지에 ‘e-book’ 형태로 게시해 남구를 찾는 관광객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cgn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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