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43.82% ‘역대 최고’…“최종 60% 넘을 것”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국민의힘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당원투표 이틀째인 2일 오전 10시 기준 투표율이 47.67%를 기록했다.
전체 약 57만명의 책임 당원 중 26만9618명이 투표를 마친 것으로, ‘역대 최고’였던 첫날 투표율 43.82%를 기록한데 이은 것이다.
국민의힘 안팎에서는 최종 당원투표율이 60%를 넘길 것으로 보고 있다. 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까지 이틀 동안 모바일 투표를 마치고, 3~4일에는 투표를 하지 않은 당원을 대상으로 전화투표(ARS)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재원 최고위원은 이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과거 경선 때를 보면 모바일 투표를 안 하신 분들의 20∼25% 사이가 ARS 투표를 하게 된다”며 “전체적으로 (최종) 투표율이 60% 이상 되지 않을까 예상된다”고 말했다.
yuni@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