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오는 6일 칠성야시장, 13일 서문야시장에서 방문객이 참여하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등 추억의 놀이를 각색한 게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사태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재미와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게임은 백신 접종 완료자만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에서 1등을 한 고객에게는 야시장 모든 매대에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시식권을 준다.
또 게임 참가자들에게도 야시장 매대 시식권을 지급해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희망과 치유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야시장 오징어게임을 통해 일상으로의 조속한 복귀를 희망한다”며 “상인들에게는 힘과 위안을 주고 방문객들에게 재미와 유쾌함을 줄 수 있는 콘텐츠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